
(이미지제공=아리앙스)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아리앙스(AREANGS)가 미백·주름개선·고보습 기능을 집중 강화한 화장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뷰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주식회사 가인이 전개하는 이 브랜드는 피부 본연의 맑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철학에서 출발했다.
제품 기획의 중심에는 성분이 있다. 아리앙스는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특허 원료를 기반으로, 피부 톤 개선과 탄력 관리, 수분 공급을 동시에 고려한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 개발에 주력했다.
■ 하나의 제품에 세 가지 기능을 담은 설계
아리앙스가 내세우는 기능은 미백과 주름개선, 보습 세 가지다. 세 가지를 따로 떼어 놓지 않고 한 라인 안에서 함께 다루겠다는 것이 제품 기획의 방향이다.
브랜드 기획 단계에서는 변화하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이 함께 검토됐다. 피부 톤과 탄력, 수분이라는 서로 다른 고민이 실제 사용자에게는 분리되지 않는다는 점이 반영된 셈이다.
■ 합리적인 가격을 위한 용기·패키지 재설계
아리앙스는 고기능성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용기와 패키지 구조를 새롭게 설계하고 원가 경쟁력을 강화했다. 성분과 기능에 들어가는 비용은 유지하면서 구조에서 여유를 찾는 방식이다.
브랜드 측은 품질과 가격, 디자인의 균형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세 가지 가운데 어느 하나를 희생하지 않겠다는 것이 이 전략의 전제다.
■ 유통 접점 확대와 해외 진출 계획
브랜드는 ㈜대한뉴팜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한 ‘플랑셀(PLEINCELL)’ 미백 기초 화장품 라인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에서 쌓아온 기술과 경험을 글로벌 시장 확대의 기반으로 삼았다.
제품 출시와 함께 서울 남대문 올리브러브(OLIVE LOVE) 매장에 입점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보했고, 향후 면세점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박람회에도 참가해 주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리앙스 한홍매 대표는 “아리앙스는 우수한 성분과 기능성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과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를 지향한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국내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리앙스(AREANGS)는 주식회사 가인이 전개하는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특허 원료를 기반으로 미백·주름개선·보습 기능을 갖춘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