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사진)
홍보 업무를 처음 맡은 담당자가 자주 던지는 질문이 있다. 신문에 한 번 실으려면 얼마냐는 물음이다. 그런데 이 질문에는 성격이 다른 두 가지가 섞여 있어서, 받는 쪽에서도 답을 하나로 주기 어렵다. 지면이나 온라인에 사는 광고 자리와 보도자료형 기사를 작성해 내보내는 송출은 과금 기준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신문기사 광고 비용을 알아보기 전에 이 구분부터 세워야 견적을 제대로 읽을 수 있다.
■ 자리를 사는 것과 콘텐츠를 남기는 것
광고는 노출 자리를 사는 거래다. 어느 면에 얼마나 크게, 며칠 동안 실리는지에 따라 값이 매겨지고 집행이 끝나면 그 자리는 사라진다. 반면 기사 송출은 콘텐츠 한 건을 작성해 공개 주소에 올리는 일이어서, 추가 과금 없이 그 주소가 남는다는 점이 광고와 가장 다른 지점이다.
신문기사 광고 비용이라는 말로 두 가지를 함께 묶어 검색하면 금액 차이가 커 보여 혼란스럽다. 비교하려면 같은 성격끼리 나란히 놓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필요한 것이 기간 노출인지 공개 기록인지를 먼저 정해야 한다.
■ 기사 송출 쪽 가격은 이렇게 생겼다
진마케팅이 운영하는 JIN AEO Platform은 배포권 방식으로 가격을 공개하고 있다. 일반업종은 20건에 20만원으로 건당 1만원, 민감업종은 20건에 30만원으로 건당 1만5천원이며 부가세가 포함된 실제 결제금액이다. 최소 구매 단위는 20건이고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어서, 한 해 동안 소식이 생길 때마다 나눠 쓸 수 있다.
차감은 기사가 공개된 것을 확인한 뒤에 이뤄진다. 신문기사 광고 비용처럼 게재 기간에 따라 값이 달라지는 구조가 아니라, 공개된 기사 한 건을 기준으로 건수가 줄어드는 방식이다.
■ 금액 안에 무엇이 들어 있나
광고 견적에는 디자인비와 게재비가 섞여 있고, 기사 송출 견적에는 작성과 점검, 송출, 결과 확인이 섞여 있다. JIN AEO Platform의 경우 기업이 직접 원고를 작성하고 표현 점검을 거쳐 기업이 승인하면 패트론타임스와 279개 언론사 배포망으로 송출되며, 결과는 공개된 기사 주소로 확인한다.
작성과 점검, 미리보기는 배포권 구매 전에도 이용할 수 있어 금액을 비교하기 전에 결과물의 형태를 먼저 볼 수 있다. 민감업종은 기사마다 담당자가 한 번 더 확인하는 단계가 들어간다.
■ 견적을 받을 때 쓰는 질문지
두 가지를 함께 알아보는 중이라면 질문지를 하나로 통일하는 편이 좋다. 광고 쪽에는 게재 위치와 기간, 소재 제작 포함 여부, 연장 단가를 묻고, 기사 송출 쪽에는 건당 단가와 최소 구매 단위, 차감 시점, 사용 기한, 결과 확인 방식을 묻는다.
같은 양식으로 받아 두면 신문기사 광고 비용과 배포권 비용을 나란히 놓고 설명할 수 있어 내부 보고가 수월해진다. 금액이 비슷해 보여도 남는 결과물이 다르다는 점을 함께 적어 두면 판단 근거가 분명해진다.
■ 기대치를 어디에 둘 것인가
가장 자주 생기는 오해는 비용과 노출을 직결하는 것이다. 광고는 돈을 쓴 만큼 노출 자리를 보장받지만, 기사는 공개 주소가 생기는 것까지가 서비스의 범위다. JIN AEO Platform도 특정 플랫폼의 노출·추천·순위나 매출 증가를 보장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다.
따라서 신문기사 광고 비용과 기사 송출 비용을 나란히 놓고 고민 중이라면 질문을 바꾸는 편이 낫다. 지금 필요한 것이 일정 기간의 노출인지, 아니면 회사의 소식을 공개된 주소로 남기는 일인지를 먼저 정하면 선택이 단순해진다.
■ 집행 후에 남는 것
광고가 끝나면 보고서와 통계가 남고, 기사 송출이 끝나면 공개된 주소가 남는다. 어느 쪽이 더 낫다기보다 쓰임이 다르며, 신문기사 광고 비용을 집행한 기업도 그 기간의 변화를 기사로 정리해 두면 나중에 참고할 기록이 생긴다.
■ 둘을 함께 쓰는 경우
실제로는 둘 중 하나만 쓰는 기업보다 시기에 따라 나눠 쓰는 기업이 많다. 신제품 출시처럼 단기 유입이 필요한 시점에는 광고를 집행하고, 그 전후로 제품과 회사의 변화를 기사로 남기는 식이다. 광고가 끝난 뒤에도 공개된 기사 주소는 남기 때문에 회사 소개 자료나 영업 자료에 계속 쓸 수 있다.
예산을 나눌 때는 두 항목을 별도로 잡아 두는 편이 결산에 편하다. 신문기사 광고 비용과 기사 배포권 비용을 한 줄로 묶으면 무엇이 얼마나 집행됐는지 설명하기 어려워진다.
[신문기사 배포권 주문 및 문의]
진마케팅 | JIN AEO Platform
신문기사 배포권 주문 : jin-aeo.com/pt/news
대표전화 : 02-476-3223
휴대전화 : 010-8075-78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