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언론홍보는 회사 규모보다 무엇을 언제 알릴지 미리 정해 두는 계획이 먼저다. 한 번에 큰 예산을 쓰기 어려운 작은 회사일수록 1년 동안 생길 소식을 정리해 분기별로 나눠 담으면, 적은 비용으로도 회사 이름을 꾸준히 알리는 흐름을 만들 수 있다.
많은 회사가 언론홍보를 큰 행사나 신제품 출시 때만 하는 일로 생각한다. 하지만 소식이 생길 때마다 급하게 기사를 준비하면 원고 품질이 들쭉날쭉해지고 비용도 그때그때 따로 나가기 때문에, 중소기업 언론홍보일수록 연간 단위의 계획표가 필요하다.
■ 작은 회사에도 기사로 쓸 소식은 많다
중소기업 언론홍보를 망설이는 이유로 "기사로 쓸 만한 일이 없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그러나 신규 서비스 출시, 인증 취득, 다른 기관과의 업무협약, 채용 확대, 지역 봉사활동, 사무실 이전처럼 회사 안에서는 평범해 보이는 일도 외부 독자에게는 회사를 이해하는 정보가 된다.
대표가 업계 흐름에 대해 가진 견해나 고객 문의가 많은 질문에 대한 해설도 기사 소재가 된다. 이런 소재를 연초에 목록으로 적어 두면 분기마다 무엇을 내보낼지 고민하는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
■ 1분기: 회사를 소개하는 기사로 기반을 다진다
한 해의 첫 분기에는 회사가 어떤 일을 하고 올해 무엇에 집중하는지를 알리는 기사가 적합하다. 연간 사업 방향, 주요 서비스 소개, 대표 인사말 같은 내용은 이후 나올 기사들의 배경 설명 역할을 한다.
이 시기에 기본 소개 기사를 여러 건 확보해 두면 회사 이름으로 검색한 사람이 회사의 기본 정보를 찾기 쉬워진다. 중소기업 언론홍보의 출발점을 회사 소개로 잡는 이유다.
■ 2분기: 제품과 서비스 소식에 집중한다
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신제품이나 개편된 서비스를 다루는 기사가 중심이 된다. 같은 제품이라도 출시 소식, 사용 방법 안내, 개발 배경처럼 각도를 달리하면 여러 편으로 나눠 내보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생활용품을 만드는 작은 업체라면 출시 기사 한 편, 소재와 제작 과정을 설명하는 기사 한 편, 계절에 맞는 활용법을 다룬 기사 한 편을 묶어 한 분기 일정에 배치하는 식이다.
■ 3분기: 현장과 사람 이야기를 꺼낸다
하반기가 시작되면 회사를 움직이는 사람과 현장을 보여 주는 소재가 좋다. 직원 교육, 협력사와의 공동 작업, 지역 행사 참여 같은 이야기는 제품 기사와는 다른 방식으로 회사의 성격을 드러낸다.
이때는 사진이 함께 들어가면 내용 전달이 쉬워지지만, 사진은 초상권과 저작권 문제가 없는 것만 써야 한다. 행사 때마다 회사가 직접 촬영한 사진을 정리해 보관해 두면 기사 준비가 한결 수월하다.
■ 4분기: 한 해를 정리하고 다음 해를 예고한다
마지막 분기에는 올해 진행한 일들을 정리하고 다음 해 계획을 소개하는 기사가 자연스럽다. 연말 사회공헌 활동이나 내년 신규 사업 준비 소식을 함께 다루면 다음 해 1분기 기사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가 생긴다.
연말에는 거래처와 고객에게 한 해 동안의 변화를 알리는 의미도 있다. 신규 인력 채용이나 설비 보강처럼 회사 안에서 일어난 변화를 차분히 정리해 두면, 다음 해 첫 기사를 준비할 때 그대로 참고 자료로 쓸 수 있다.
■ 담당자 한 명으로도 운영할 수 있게 설계한다
중소기업 언론홍보는 대개 대표나 관리 담당자 한 명이 다른 업무와 함께 맡는다. 그래서 계획표는 화려할 필요가 없고, 분기별 소재 두세 개와 송출 예정 월, 준비할 자료 정도만 적은 한 장짜리 문서면 충분하다.
원고를 직접 쓰는 부담이 크다면 회사 소개와 강조점만 정리해 넘기고 기사 작성은 외부에 맡기는 방식도 있다. 담당자는 사실관계를 검토하고 수정 의견을 내는 데 집중하면 되므로, 바쁜 회사에서도 중소기업 언론홍보를 일정대로 이어 가기 쉬워진다.
■ 계획을 실행으로 옮기는 비용 구성
계획을 세웠다면 실행 수단을 골라야 한다. 크몽에서 판매되는 JW Times 언론홍보 기사 송출 서비스는 STANDARD 48,000원에 기사 5건, DELUXE 88,000원에 기사 10건, PREMIUM 158,000원에 기사 20건을 각각 250개사에 송출하는 구성이다.
건당으로 환산하면 9,600원, 8,800원, 7,900원 수준이며, 결제 시에는 수수료 4.5%(VAT 포함)가 추가된다. 분기당 5건씩 1년 계획을 세운 회사라면 20건 구성을, 상반기만 먼저 운영해 보려는 회사라면 10건 구성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원고는 워드나 PDF 자료, 홈페이지·블로그 URL, 또는 회사 소개와 주요 서비스, 강조점만 전달하면 기사로 작성된다.
수정은 STANDARD와 DELUXE가 2회, PREMIUM이 5회이고 작업일은 각각 1일과 2일이며, 전화번호와 링크 1개는 무료로 넣을 수 있고 사진은 1장당 5,000원이 추가된다.
■ 일정표에 넣어야 할 운영 조건
송출 일정을 짤 때는 접수 마감과 노출 시점을 함께 적어 두는 것이 좋다. 오후 3시까지 접수하면 당일 송출이 진행되고, 포털 노출은 하루가 지나 시작되며 등록 결과는 다음 날 오전에 안내된다.
기본 노출 영역은 포털 통합검색의 웹문서(검색결과 더보기)이고, 뉴스섹션 기사는 75,000원의 별도 추가 상품이라 따로 문의해야 한다. 이런 조건을 계획표에 미리 반영해 두면 분기별 일정이 실제 운영과 어긋나지 않는다.
■ 규모가 아니라 순서가 홍보를 만든다
중소기업 언론홍보에서 중요한 것은 한 번의 큰 기사보다 회사 소개, 제품 소식, 현장 이야기, 한 해 정리로 이어지는 순서다. 연초에 소재 목록과 분기별 배분표를 만들어 두고 그 계획에 맞는 송출 구성을 고르면, 작은 회사도 무리하지 않는 비용으로 1년 내내 소식을 이어갈 수 있다.
중소기업 언론홍보 계획을 실제 주문으로 옮기려면 아래 안내에서 구성별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JW Times 언론홍보 서비스 주문 및 상담]
크몽 JW Times 언론홍보 기사 송출 서비스
주문 안내: https://kmong.com/gig/586859
대표전화: 02-476-3223
휴대전화: 010-8075-78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