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홍보 패키지 가격은 기사 건수가 늘어날수록 총액은 커지지만 한 건에 드는 비용은 낮아지는 구조다.
크몽에 등록된 JW Times 언론홍보 기사 송출 서비스를 기준으로 보면 기사 5건 48,000원, 10건 88,000원, 20건 158,000원으로 건당 단가가 9,600원에서 7,900원까지 내려간다.
다만 건당 단가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큰 물량을 고르면 쓸 소식이 없어 남는 건수가 생길 수 있다. 결제 수수료를 포함한 실제 부담액과 회사가 일정 기간 안에 내보낼 수 있는 소식의 양을 함께 놓고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 순서다.
■ 세 가지 물량의 가격표를 건당 단가로 바꿔 보면
STANDARD 패키지는 기사 5건을 250개사에 송출하는 구성으로 가격은 48,000원이며, 한 건당 9,600원꼴이다. DELUXE 패키지는 기사 10건에 88,000원으로 건당 8,800원, PREMIUM 패키지는 기사 20건에 158,000원으로 건당 7,900원이 된다.
5건에서 20건으로 물량을 네 배 늘리면 건당 단가는 1,700원가량 낮아진다. 언론홍보 패키지 가격을 총액만 놓고 보면 20건 상품이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5건 패키지를 네 번 나눠 구매하면 기본 금액만 192,000원으로 20건 패키지 한 번보다 34,000원이 더 든다.
■ 결제 수수료 4.5%를 더한 실제 부담액
크몽에서 결제할 때는 부가세가 포함된 결제 수수료 4.5%가 별도로 붙는다. 이를 반영하면 5건 패키지는 50,160원, 10건 패키지는 91,960원, 20건 패키지는 165,110원이 실제 결제 금액이 된다.
수수료를 포함해 다시 나누면 건당 비용은 5건 약 10,032원, 10건 약 9,196원, 20건 약 8,256원으로 계산된다. 언론홍보 패키지 가격을 내부 예산표에 올릴 때는 표시 가격이 아니라 이 금액을 기준으로 적어야 결제 단계에서 차액이 생기지 않는다.
■ 5건 패키지가 맞는 상황
기사 5건은 언론홍보를 처음 시도하는 회사나 알릴 소식이 한두 가지로 정해진 경우에 어울리는 물량이다. 신규 매장 개점이나 서비스 개편처럼 하나의 사건을 중심으로 회사 소개, 제품 설명, 이용 방법을 나눠 다루면 다섯 편 정도의 원고를 무리 없이 구성할 수 있다.
가상의 동네 카페가 두 번째 지점을 연다고 가정하면 개점 소식과 대표 메뉴 소개, 지역 주민 대상 행사 안내를 각각 기사로 만들어 한 달 안에 소화할 수 있다. 첫 송출 결과를 확인한 뒤 다음 물량을 정하려는 회사라면 작은 단위로 시작하는 편이 언론홍보 패키지 가격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다.
■ 10건 패키지가 맞는 상황
기사 10건은 한 분기 정도의 소식을 묶어 내보내려는 회사에 알맞은 구성이다. 매달 서너 건의 소식이 꾸준히 생기는 회사라면 신제품, 협약, 채용, 행사 같은 주제를 월별로 나눠 배치해 일정한 간격으로 기사를 낼 수 있다.
가상의 소프트웨어 회사를 예로 들면 기능 업데이트와 고객사 도입 소식, 세미나 개최를 석 달에 걸쳐 나누는 식이다. 건당 8,800원이라는 단가는 5건 패키지를 두 번 사는 경우보다 기본 금액 기준 8,000원이 낮아, 소식이 일정 수준 이상 쌓이는 회사라면 비교해 볼 만하다.
■ 20건 패키지가 맞는 상황
기사 20건은 여러 브랜드나 지점을 운영하거나 반년 이상의 장기 일정으로 언론홍보를 계획하는 회사에 맞는 물량이다. 브랜드마다 소식을 따로 내야 하는 회사는 한 번에 많은 건수를 확보해 두는 편이 결제와 관리 횟수를 줄이는 데 유리하다.
이 상품은 수정 횟수가 5회로 늘고 작업일이 2일로 잡혀 있어 원고를 여러 차례 다듬어야 하는 대량 작업에 맞춰진 구성이다.
다만 20건을 채울 소재가 미리 정리되지 않았다면 언론홍보 패키지 가격의 낮은 단가가 오히려 쓰지 않는 물량으로 남을 수 있으므로, 연간 소식 목록부터 만들어 보는 것이 좋다.
■ 물량에 따라 함께 달라지는 조건
언론홍보 패키지 가격만 비교하면 놓치기 쉬운 부분이 수정 횟수와 작업일이다. STANDARD와 DELUXE는 수정 2회에 작업일 1일이고, PREMIUM은 수정 5회에 작업일 2일로 구성돼 있어 원고 검토에 쓸 수 있는 여유가 다르다.
접수 마감과 노출 일정은 물량과 관계없이 같은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후 3시까지 접수하면 당일 송출되고 포털 노출은 하루가 지나 시작되며, 등록 결과는 다음 날 오전에 안내된다. 기본 노출 영역은 통합검색 웹문서 영역이고 뉴스섹션 노출은 별도로 문의해야 한다.
■ 추가 항목은 물량과 별도로 계산한다
패키지 금액 외에 붙을 수 있는 비용도 미리 따져 두어야 한다. 전화번호 삽입과 링크 1개는 무료로 제공되지만, 사진을 1장 추가할 때마다 5,000원이 들고 뉴스섹션 기사를 별도로 추가하면 75,000원이 더해진다.
사진 추가 비용은 장당으로 붙기 때문에 물량이 클수록 합계가 빠르게 늘어난다.
가령 10건 패키지에서 기사마다 사진을 한 장씩 더하면 50,000원이 추가되므로, 사진이 필요한 기사와 글만으로 충분한 기사를 나눠 두는 것이 언론홍보 패키지 가격을 관리하는 현실적인 방법이다. 사진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이미지를 직접 제공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 소식의 양이 물량을 정한다
결국 비교의 출발점은 단가표가 아니라 회사가 앞으로 알릴 소식의 목록이다. 지난 한 해 동안 회사 안에서 있었던 일을 월별로 적어 보면 다음 분기에 기사로 다룰 수 있는 소재의 수를 어렵지 않게 가늠할 수 있다.
3개월 안에 내보낼 소식이 다섯 개 안팎이면 5건, 열 개 안팎이면 10건, 여러 브랜드와 장기 일정을 함께 운영한다면 20건이 계산상 맞아떨어진다.
원고 자료가 따로 없어도 회사 소개와 주요 서비스, 강조하고 싶은 점만 전달하면 기사로 작성되기 때문에 원고 준비 부담은 물량 선택의 변수에서 빼고 생각해도 된다. 패키지별 구성과 접수 방법은 아래 주문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JW Times 언론홍보 서비스 주문 및 상담]
크몽 JW Times 언론홍보 기사 송출 서비스
주문 안내: https://kmong.com/gig/586859
대표전화: 02-476-3223
휴대전화: 010-8075-78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