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초기기업에게 기사는 회사의 존재와 변화를 공개적으로 기록하는 수단이다. 스타트업 언론홍보는 한 번에 큰 발표를 노리기보다 설립, 첫 제품, 채용, 협력처럼 성장 단계마다 확인된 사실을 하나씩 기사로 남길 때 쓰임새가 커진다.
투자자나 거래처, 입사 지원자는 처음 듣는 회사 이름을 접하면 관련 자료부터 찾아보곤 한다. 이때 회사가 걸어온 과정을 보여주는 기사가 몇 건이라도 남아 있으면 홈페이지나 SNS만 있을 때보다 회사를 이해할 수 있는 단서가 늘어난다.
■ 성장 단계에 맞춰 설계해야 하는 이유
초기기업은 매달 새로운 일이 생기지만 그 변화를 외부에 정리해 알리는 데까지 손이 닿지 않는 경우가 많다. 스타트업 언론홍보를 성장 단계에 맞춰 설계하면 지금 무엇을 알릴지에 대한 답을 미리 정해 둘 수 있어 담당자가 없는 조직에서도 일정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단계별 접근의 또 다른 장점은 기사끼리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점이다. 설립 소식 다음에 첫 제품 기사가, 그 뒤에 채용과 협력 기사가 나오면 읽는 사람은 회사가 실제로 움직이고 있다는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게 된다.
■ 1단계 창업 초기, 회사가 생긴 이유를 알린다
법인 설립이나 사무실 개소 시점에는 아직 내세울 매출이나 고객 수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시기의 스타트업 언론홍보는 숫자 대신 창업 배경과 해결하려는 문제, 대표자의 이력처럼 이미 확인된 사실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편이 기사체에도 맞고 신뢰를 지키는 데도 유리하다.
반려동물 건강관리 앱을 준비하는 가상의 스타트업이라면 창업자가 어떤 불편을 겪었고 그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풀려고 하는지를 담을 수 있다. 출시일이나 목표 이용자 수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추정치를 적지 말고 준비 중이라는 현재 상태를 그대로 쓰는 것이 낫다.
■ 2단계 첫 제품 출시, 기능보다 사용 장면을 보여준다
첫 제품이나 서비스를 내놓는 시점은 스타트업 언론홍보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순간이다. 제품명과 출시일, 이용 방법, 판매처, 가격 같은 기본 정보를 앞쪽 문단에 두고 개발 과정과 회사 소개는 뒤로 보내면 독자가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찾는다.
기능을 길게 나열하기보다 실제 사용자가 제품을 쓰는 장면을 한두 문장으로 그려 주면 처음 보는 사람도 쓰임새를 쉽게 이해한다. 근거 없는 수식어는 빼는 것이 좋고, 출시 이후의 이용 현황은 실제 집계가 나온 뒤 후속 기사에서 다루면 된다.
■ 3단계 채용, 사람을 통해 회사의 방향을 전한다
채용 소식은 구인 사이트에 공고를 올리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어떤 사람을 왜 뽑는지를 기사로 정리하면 회사의 방향이 드러난다. 개발자를 처음 뽑는다면 기술 조직을 꾸리기 시작했다는 뜻이고, 영업 인력을 늘린다면 판로를 넓히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의미로 읽힌다.
이 단계의 스타트업 언론홍보는 지원자에게 회사를 소개하는 자료 역할도 겸한다. 조직 문화나 근무 방식, 새로 합류한 인력의 경력처럼 당사자의 동의를 받은 사실 위주로 쓰고, 처우나 복지 수준을 부풀려 적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4단계 협력과 제휴, 상대방과 함께 확인한 내용만 쓴다
업무협약이나 공급 계약, 공동 개발 소식은 회사 밖의 기관이나 기업이 함께 등장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회사를 판단하는 근거로 쓰이기 쉽다. 그만큼 협약 일자와 상대 기관명, 협력 범위를 정확히 적어야 하고 상대방이 공개에 동의했는지를 배포 전에 점검해야 한다.
양해각서 단계인데 본계약처럼 쓰거나 금액이 정해지지 않았는데 예상 규모를 적으면 나중에 정정이 필요해질 수 있다. 가상의 식품 스타트업이 지역 유통업체와 협력했다면 어떤 품목을 어느 지역에서 함께 판매하기로 했는지처럼 합의된 내용만 쓰는 방식이 스타트업 언론홍보의 신뢰를 지킨다.
■ 단계별로 몇 건을 낼지 정하는 법
소식 하나에 기사 한 건이 기본이지만, 같은 사실을 다른 각도로 풀어 쓴 기사를 여러 건 준비하는 방법도 있다. 크몽에 등록된 JW Times 언론홍보 기사 송출 서비스는 STANDARD 48,000원에 기사 5건을 250개사에 송출하는 구성부터 시작한다.
DELUXE 88,000원은 10건, PREMIUM 158,000원은 20건이며 건당으로 나누면 각각 9,600원, 8,800원, 7,900원이다. 설립과 첫 제품 소식만 먼저 알린다면 5건 구성이, 채용과 협력 소식까지 함께 계획한다면 건수가 많은 구성이 맞을 수 있다.
수정 횟수와 작업일도 함께 살펴야 한다. STANDARD와 DELUXE는 수정 2회에 작업일 1일, PREMIUM은 수정 5회에 작업일 2일이어서 단계마다 표현을 여러 번 다듬어야 하는 회사라면 수정 여유가 있는 구성이 편할 수 있다.
■ 원고 준비와 송출 일정
초기기업은 대표가 영업과 개발, 행정을 함께 맡는 경우가 많아 원고를 직접 쓰기 어렵다. 이 서비스는 워드나 PDF 원고, 홈페이지나 블로그 주소 같은 자료를 넘기거나 회사 소개와 주요 서비스, 강조할 점만 알려 주면 기사로 작성하는 방식이어서 원고 작성이 포함돼 있다.
사진을 쓰려면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사진을 직접 제공해야 하며 1장을 추가할 때마다 5,000원이 든다. 기사 안에 전화번호를 넣는 것과 링크 1개를 넣는 것은 무료여서 설립 초기 회사도 연락처를 함께 남길 수 있다.
오후 3시까지 접수하면 당일 송출되고 포털 노출은 하루가 지난 뒤 시작되며, 등록 결과는 다음 날 오전에 안내된다. 협약식이나 출시일처럼 날짜가 정해진 소식은 이 일정을 거꾸로 계산해 하루 이틀 앞서 원고를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전하다.
기본 노출 영역은 포털 통합검색의 웹문서, 곧 검색결과 더보기 영역이다. 뉴스섹션 기사는 별도 문의 대상으로 추가하면 75,000원이 따로 들고, 결제할 때 VAT를 포함한 수수료 4.5%가 붙는다는 점도 예산에 넣어 둘 필요가 있다.
■ 작은 기록이 쌓여 회사의 이름이 된다
초기기업의 브랜드 인지도는 한 번의 대형 발표보다 작은 사실이 꾸준히 쌓이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스타트업 언론홍보를 성장 단계별 기록으로 바라보면 무엇을 언제 알릴지가 분명해지고, 기사 한 건 한 건이 회사의 이력서처럼 이어진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지금까지 확인된 사실이 무엇인지 정리해 보는 것만으로도 준비의 절반은 끝난다. 구체적인 상품 구성과 접수 방법은 기사 아래 주문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JW Times 언론홍보 서비스 주문 및 상담]
크몽 JW Times 언론홍보 기사 송출 서비스
주문 안내: https://kmong.com/gig/586859
대표전화: 02-476-3223
휴대전화: 010-8075-78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