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사진)
회사 이름을 검색했을 때 나오는 것이 블로그 글과 광고뿐이라면, 처음 그 회사를 알아보는 사람에게 남는 인상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중소기업 홍보 담당자들이 기사 형태의 콘텐츠를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다만 막상 알아보려고 하면 어디에 의뢰해야 하는지, 비용은 어떻게 책정되는지, 원고는 누가 쓰는지부터 막힌다.
진마케팅이 운영하는 JIN AEO Platform은 이 과정을 하나의 화면에서 처리하는 NEWS 송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업이 직접 보도자료형 기사를 작성하면 표현 점검을 거쳐, 승인한 기사만 패트론타임스와 279개 언론사 배포망으로 내보내는 방식이다. 송출 결과는 공개된 기사 주소로 확인한다.
■ 원고는 누가 쓰고, 어디까지 손을 보나
홍보기사 배포를 처음 검토하는 기업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원고 작성 주체다. JIN AEO Platform의 NEWS 송출은 기업이 자사 소식을 직접 작성하는 구조다. 신제품 출시나 계약 체결, 수상, 신규 서비스 오픈처럼 회사가 가장 잘 아는 내용을 담당자가 정리하면 된다.
작성한 원고는 그대로 나가지 않고, 과장된 표현이나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문구를 걸러내는 표현 점검 단계를 거친다. 점검을 통과한 기사는 기업이 최종 승인한 뒤에야 송출된다. 의료·금융·법률처럼 표현에 주의가 필요한 민감업종은 기사마다 담당자가 한 번 더 확인한 뒤 내보낸다.
■ 비용은 건당 얼마이고, 언제 차감되나
홍보기사 배포 비용을 알아볼 때 혼란스러운 지점은 업체마다 가격 기준이 다르다는 것이다. JIN AEO Platform은 배포권을 구매해 쓰는 방식으로 기준을 단순화했다. 일반업종은 20건에 20만원으로 건당 1만원, 민감업종은 20건에 30만원으로 건당 1만5천원이다. 모든 금액은 부가세가 포함된 실제 결제금액이다.
구매 단위는 20건이고 배포권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어서, 한 번에 20건을 모두 써야 하는 것이 아니라 1년 동안 필요할 때마다 나눠 쓰면 된다. 차감 시점도 분명하다. 기사가 공개된 것을 확인한 뒤에만 1건이 차감되므로, 송출이 이뤄지지 않은 건으로 배포권이 줄어들지 않는다.
■ 가입부터 공개 확인까지의 순서
실제 이용 절차는 다섯 단계로 정리된다. 먼저 회원가입을 하고 기사에 나올 업체와 브랜드를 등록한다. 다음으로 내 화면의 NEWS 송출에서 계정을 여는데, 작성과 점검, 미리보기는 배포권을 사기 전에도 써 볼 수 있다. 서비스가 맞는지 확인한 뒤 배포권을 구매하고 기사를 작성해 점검과 미리보기를 거치며, 마지막으로 기업이 승인하면 송출이 이뤄지고 공개된 기사 주소로 결과를 확인한다.
이 순서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구매 전에 작성과 미리보기를 먼저 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홍보기사 배포를 처음 쓰는 기업이라면 원고가 기사 형태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한 뒤 결제를 결정할 수 있다.
■ 어떤 소식이 기사가 되나
막상 쓰려고 하면 우리 회사에 기사로 낼 만한 일이 있는지부터 고민하게 되지만 실제로 보도자료형 기사에 담기는 내용은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회사의 변화다. 신제품과 신규 서비스 출시, 사업장 확장이나 이전, 계약과 업무협약 체결, 인증 취득, 채용과 조직 개편, 지역 행사 참여 같은 소식이 모두 해당한다.
중요한 것은 분량보다 사실관계로, 날짜와 수치, 대상, 담당자의 설명처럼 확인 가능한 정보가 들어가야 기사 형태가 성립한다. 반대로 확인되지 않은 효과나 순위, 보장 표현은 표현 점검에서 걸러지는 항목이다. 홍보기사 배포를 꾸준히 활용하는 기업들은 분기마다 나올 소식을 미리 정리해 두고 배포권을 나눠 쓰는 방식을 택하기도 한다.
■ 알아볼 때 확인해야 할 것
홍보기사 배포 서비스를 비교할 때는 금액만 볼 것이 아니라 몇 가지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다. 원고를 누가 쓰는지, 표현 점검이 있는지, 송출 전 승인 권한이 기업에 있는지, 결과를 공개 주소로 확인할 수 있는지, 차감 기준이 무엇인지가 그것이다. 특히 차감 기준은 같은 금액이라도 실제로 쓸 수 있는 건수를 가른다.
한편 어떤 서비스를 쓰더라도 검색 노출 자체가 약속되는 것은 아니다. JIN AEO Platform 역시 특정 AI 플랫폼이나 검색의 노출·추천·순위, 매출 증가를 보장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다. 기사는 회사의 소식을 공개된 주소로 남기는 수단이고, 그 결과가 검색과 추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는 플랫폼의 판단 영역이다. 홍보기사 배포를 검토하는 기업이라면 이 구분을 전제로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문의와 상담은 대표전화와 카카오톡으로 받고 있으며, 상품 조건과 이용 순서는 공식 주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문기사 배포권 주문 및 문의]
진마케팅 | JIN AEO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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